심혈관 위해 ‘이건’ 더 드셔야 합니다
26/07/02 22:31:42 한우진 조회 30
성별로 보면 남성의 섭취비(2.3)가 여성(2.0)보다 높고, 연령별로는 10~29세가 2.4~2.5로 가장 높았다. 두 집단 모두 나트륨 섭취량이 많은 것보다 칼륨 섭취량이 적은 게 원인으로 꼽혔다. 반면 50세 이상은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도 채소나 과일 등 칼륨 함유 식품도 충분히 먹어 섭취비(1.9~2.0)가 상대적으로 낮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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